멈출 수 없는 개혁
2025.12.07|주일 2부 예배
이호석 목사
본문: 느헤미야 13장 4-14절
4. 이전에 우리 하나님의 전의 방을 맡은 제사장 엘리아십이 도비야와 연락이 있었으므로
5. 도비야를 위하여 한 큰 방을 만들었으니 그 방은 원래 소제물과 유향과 그릇과 또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에게 십일조로 주는 곡물과 새 포도주와 기름과 또 제사장들에게 주는 거제물을 두는 곳이라
6. 그 때에는 내가 예루살렘에 있지 아니하였느니라 바벨론 왕 아닥사스다 삼십이년에 내가 왕에게 나아갔다가 며칠 후에 왕에게 말미를 청하고
7. 예루살렘에 이르러서야 엘리아십이 도비야를 위하여 하나님의 전 뜰에 방을 만든 악한 일을 안지라
8. 내가 심히 근심하여 도비야의 세간을 그 방 밖으로 다 내어 던지고
9. 명령하여 그 방을 정결하게 하고 하나님의 전의 그릇과 소제물과 유향을 다시 그리로 들여놓았느니라
10. 내가 또 알아본즉 레위 사람들이 받을 몫을 주지 아니하였으므로 그 직무를 행하는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이 각각 자기 밭으로 도망하였기로
11. 내가 모든 민장들을 꾸짖어 이르기를 하나님의 전이 어찌하여 버린 바 되었느냐 하고 곧 레위 사람을 불러 모아 다시 제자리에 세웠더니
12. 이에 온 유다가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가져다가 곳간에 들이므로
13. 내가 제사장 셀레먀와 서기관 사독과 레위 사람 브다야를 창고지기로 삼고 맛다냐의 손자 삭굴의 아들 하난을 버금으로 삼았나니 이는 그들이 충직한 자로 인정됨이라 그 직분은 형제들에게 분배하는 일이었느니라
14. 내 하나님이여 이 일로 말미암아 나를 기억하옵소서 내 하나님의 전과 그 모든 직무를 위하여 내가 행한 선한 일을 도말하지 마옵소서
1. 구약 공동체는 신앙이 지속되어 잘 유지되기보다 반복적으로 도태되는 특징을 보입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는 ‘언약-언약 이탈-징계-재언약’이 반복됩니다. 우리에게도 이러한 영적 기복의 문제가 있을까요? 우리는 이런 문제를 어떻게 경험하고 있는지 나눠 보십시오.
2. 영적 기복을 극복하는 중요한 방법은 영적 파장의 길이를 줄이는 것입니다. 즉, 죄를 깨닫는 즉시 신속하게 회개하고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신앙의 개혁은 항상 일어나야 하고, 신속하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우리가 신속하게 하나님께 회개로 돌이키고 언약의 은혜로 회복되는 것을 어렵게 하는 요소는 무엇입니까? 어떻게 하면 그것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3. 느헤미야의 개혁의 핵심은 말씀의 기준을 삶의 지표로 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주신 새 계명은 전인격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들에 대한 공의와 긍휼의 삶을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예배, 공동체, 훈련, 선교적 삶이라는 기본적 신앙의 틀 안에서 말씀과 성령의 은혜를 공급 받으며 기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시는 은혜 안에서 행복한 성도의 삶을 유지하기 위하여 내게 시급한 개혁의 내용은 무엇입니까? 어떤 구체적인 변화를 사모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