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단 하나의 계명
2026.03.22|주일 3부 예배
이호석 목사
본문: 요한복음 13장 34-35절, 15장 8-17절
[13장]
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15장]
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17.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라
1. '사랑'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명령(계명)'입니다. 동의하십니까? 사랑이 명령이라는 말은 하나님과 이웃에 대하여, 이 세상에 대하여 어떠한 시각과 태도를 갖게 합니까?
2. 제 힘으로 서로 사랑할 수 없던 우리가 서로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원천은 오직 그리스도에게 있습니다. 원래 사랑이 없던 나에게 그동안 하나님께서 사랑을 보여주시고, 부어 주시고, 입게 하신 일들이 있었나요? 그 일들은 나를 어떻게 변화시켰습니까?
3.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인하여 온전히 회복된 '사랑'은 인간의 인간다움(인간성)의 핵심입니다. 기계문명의 연장선 위에 있는 AI 시대에서 인간의 인간다움은 무엇으로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AI가 사랑을 할 수 있을까요?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어 보면서, 현대 문화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