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되게 하는 것
2025.02.02|주일 3부 예배
박성일 목사
본문: 여호수아 22:1-12절
1. 그 때에 여호수아가 르우벤 사람과 갓 사람과 므낫세 반 지파를 불러서
2.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령한 것을 너희가 다 지키며 또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일에 너희가 내 말을 순종하여
3. 오늘까지 날이 오래도록 너희가 너희 형제를 떠나지 아니하고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그 책임을 지키도다
4. 이제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미 말씀하신 대로 너희 형제에게 안식을 주셨으니 그런즉 이제 너희는 여호와의 종 모세가 요단 저쪽에서 너희에게 준 소유지로 가서 너희의 장막으로 돌아가되
5. 오직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령한 명령과 율법을 반드시 행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모든 길로 행하며 그의 계명을 지켜 그에게 친근히 하고 너희의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그를 섬길지니라 하고
6.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축복하여 보내매 그들이 자기 장막으로 갔더라
7. 므낫세 반 지파에게는 모세가 바산에서 기업을 주었고 그 남은 반 지파에게는 여호수아가 요단 이쪽 서쪽에서 그들의 형제들과 함께 기업을 준지라 여호수아가 그들을 그들의 장막으로 돌려보낼 때에 그들에게 축복하고
8.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많은 재산과 심히 많은 가축과 은과 금과 구리와 쇠와 심히 많은 의복을 가지고 너희의 장막으로 돌아가서 너희의 원수들에게서 탈취한 것을 너희의 형제와 나눌지니라 하매
9.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가 가나안 땅 실로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떠나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받은 땅 곧 그들의 소유지 길르앗으로 가니라
10. 르우벤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가 가나안 땅 요단 언덕 가에 이르자 거기서 요단 가에 제단을 쌓았는데 보기에 큰 제단이었더라
11. 이스라엘 자손이 들은즉 이르기를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가 가나안 땅의 맨 앞쪽 요단 언덕 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한 쪽에 제단을 쌓았다 하는지라
12. 이스라엘 자손이 이를 듣자 곧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실로에 모여서 그들과 싸우러 가려 하니라
1.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를 갈등의 시대, 양극화의 시대라고 합니다. 사람들의 이념과 사상이 나뉘어 있고, 세대간에도 나뉘어 있고, 민족과 민족 간의 갈등도 심화되고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우리의 신앙이 이런 문제를 더 심화 시킨다고 지적합니다. 그러나, 기독교의 신앙은 사람과 사람, 그룹과 그룹 간에 화합과 조화를 강조합니다.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롬 12:18)는 말씀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지 나눠 보십시오.
2. 교회 공동체가 하나가 될 수 있는 근거는 무엇입니까?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는 신앙의 기초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3. 오늘 설교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합의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 말씀의 의미가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합의에 동의하십니까?